
"하루 한 알로 12.4% 감량"…릴리, 먹는 비만약 미국 출시
사진 제공=AI 생성 이미지 일라이 릴리가 경구용 GLP-1 비만 치료제 '파운다요'(성분명 오르포글리프론)를 미국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11일(현지시간) 익스프레스 파마에 따르면 릴리는 지난 1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허가받은 파운다요를 9일부터 미국 전역 소매 약국에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약물은 비만 또는 관련 질환을 동반한 과체중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칼로리 조절 식단 및 신체 활동 증가와 함께 사용하도록 승인됐다. 이번 허가는 ATTAIN 임상 프로그램을 기반
2026-0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