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암제 용량 확 줄였더니…생존기간 4개월 늘고 가격은 '뚝'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GPT 면역항암제 '니볼루맙'을 초저용량으로 투여해도 진행성 두경부암 환자의 생존기간을 크게 늘릴 수 있다는 3상 임상 결과가 나왔다. 인도 타타 메모리얼 센터의 미니트 잘란 샤 박사 연구팀은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연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3상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고 바이오 전문매체 STAT뉴스가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 결과, 초저용량 니볼루맙 병용요법(TMC-I) 투여군의 전체생존기간(OS) 중앙값은 10.3개월로 표준 항암화학요법 투
2026-0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