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속에서 직접 암세포 공격…100% 반응률 보인 CAR-T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GPT 레전드 바이오텍의 차세대 '생체 내(in vivo)' CAR-T 치료제가 림프종 환자 대상 초기 임상에서 100%의 반응률을 기록하며 기존 치료 패러다임을 바꿀 게임체인저로 부상했다. 3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파마 다이브에 따르면 레전드 바이오텍은 자사의 실험용 항암 세포치료제 'LB2501'의 긍정적인 초기 임상 1상 데이터를 공개했다. LB2501은 환자의 면역세포를 체외에서 조작하는 기존 '생체 외(ex vivo)' 방식과 달리, 변형된
2026-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