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상 성공했는데 주가 50% 폭락…사망자 3배 많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GPT ADC 테라퓨틱스가 혈액암 치료제 '진론타'의 확증 임상에서 1차 목표를 달성했지만, 치료군에서 사망자가 더 많이 발생하며 주가가 50% 넘게 폭락했다. 4일(현지시간) 바이오파마 다이브에 따르면 스위스 바이오기업 ADC 테라퓨틱스는 항체-약물 접합체(ADC) '진론타'의 3상 임상시험 결과를 공개했다. 이 소식에 회사 주가는 50% 이상 급락했다. 이번 3상 임상은 치료가 어려운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환자 4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진론타'와
2026-0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