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K '카베누바' 3상서 바이러스 억제 우위…HIV 장기지속형 경쟁 가열
GSK의 HIV 전문 자회사 비브 헬스케어가 장기지속형 치료제 '카베누바'의 3b상 임상에서 경구용 표준요법 대비 우월한 바이러스 억제 효과를 확인했다. 6일(현지시간) 피어스파마에 따르면 비브는 3b상 '크라운' 임상 6개월 시점에서 카베누바가 표준 경구용 항레트로바이러스요법(ART)보다 우수한 바이러스 억제율을 기록해 1차 평가변수를 충족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HIV-1 감염 성인·청소년 중 연구 시작 시점에 바이러스가 검출된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크라운 임상은 8개국에서 326명을
15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