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능 14배 강력"…벤클렉스타 대항마, FDA 문턱 넘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베이원(BeOne)이 애브비·로슈의 '벤클렉스타'에 대항할 BCL-2 억제제 '베칼지'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가속승인을 획득하며 시장 진입에 성공했다. 13일(현지시간) 피어스파마에 따르면 베이원은 재발성 또는 불응성 외투세포림프종(MCL) 치료제로 '베칼지'(성분명 손로토클락스)가 FDA로부터 가속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은 BTK 억제제를 포함해 최소 두 가지 이상의 치료를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승인으로 베칼지는 미국에서
2026-0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