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슈, ctDNA로 방광암 환자 선별…사망위험 41% 감소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로슈의 면역항암제 '티쎈트릭'이 혈액검사로 수술 후 재발 고위험군을 선별해 치료하는 근침윤성 방광암(MIBC) 치료제로 미국 시장에 진입한다. 15일(현지시간) 파이어스파마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로슈의 PD-L1 억제제 '티쎈트릭'과 피하주사 제형 '티쎈트릭 하이브레자'를 근침윤성 방광암 환자의 수술 후 보조요법으로 승인했다. 치료 대상은 방광절제술 후 진단기업 네이트라(Natera)의 '시그나테라' 검사를 통해 혈액 내 순환종양D
2026-0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