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처·NEJM 휩쓴 유전자 편집…'수혈 없는 삶' 현실로
사진 제공=AI 생성 이미지 유전성 빈혈 질환을 정복하기 위한 유전자 편집 치료법 개발 경쟁이 임상적 성공이라는 결실을 맺으며,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지인 '네이처'와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슨(NEJM)'에 관련 성과가 잇따라 발표됐다. 10일(현지시간) 중국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온에 따르면, 상하이과기대, 클리블랜드 클리닉 등 다국적 연구진이 각각 주도한 4개의 유전자 편집 치료제 임상 결과가 지난 1일과 8일 'NEJM'과 '네이처'에 각각 게재됐다. 이들 연구는 모두 유전자를 교정해 태아
2026-0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