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텔리아 '론보-지' 3상 성공…두 번째 CRISPR 치료제 나오나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인텔리아 테라퓨틱스의 크리스퍼(CRISPR) 유전자 편집 치료제가 희귀 유전질환 환자의 증상을 극적으로 개선했다는 임상 3상 결과가 나왔다. 27일(현지시간) 미국 바이오 전문매체 스탯뉴스에 따르면, 인텔리아는 유전성 혈관부종(HAE) 치료제 '론보-지'(lonvo-z)의 임상 3상에서 이 같은 긍정적인 결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론보-지'는 단 한 번의 투여로 치료가 이뤄지는 크리스퍼 기반 유전자 편집 치료제다. 특히 환자 체내에서 직접 DNA를 편집
2026-0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