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자가 144억에 판 항암제…노바티스 꺾고 3조원 넘본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셀큐이티(Celcuity)가 화이자로부터 헐값에 인수한 유방암 신약 후보물질이 3상 임상에서 노바티스의 블록버스터 의약품을 능가하는 결과를 냈다. 4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바이오텍에 따르면 셀큐이티는 pan-PI3K/mTOR 억제제 '게다톨리십(gedatolisib)'이 PIK3CA 변이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3상 임상(Viktoria-1)에서 1차 평가지표를 충족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은 '게다톨리십'과 아스트라제네카의 '파슬로덱스'
2026-0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