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전자가위 넘어 '생명 설계'로…CRISPR, 합성생물학 판을 바꾸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크리스퍼(CRISPR) 유전자가위 기술이 단순 편집 도구를 넘어 생명 시스템을 설계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진화하며 합성생물학(Synthetic Biology) 분야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12일 공개된 'CRISPR/합성생물학 융합 설계 전략' 보고서에 따르면, 크리스퍼 기술의 발전이 유전체 설계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바이오 시스템 재설계를 가속화하고 있다. 해당 보고서는 중앙대학교 생명공학대학 이상준 교수가 작성했다. 합성생물학은 공학적 원리를 적용해 생명
2026-0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