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 MRI, 한번 찍으면 22개 지표가…'흑백 TV' 시대 끝났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단 한 번의 자기공명영상(MRI) 스캔으로 뇌의 구조, 기능, 화학적 대사 정보를 담은 22가지 정량적 바이오마커 지도를 그리는 신기술이 개발됐다. 중국 매체 바이오온 등에 따르면, 미국 일리노이 대학교 어바나-샴페인 캠퍼스의 량즈페이 교수 연구팀은 이 같은 내용의 'MRx' 기술 개발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에 지난 6일(현지시간) 게재했다. 기존 임상 MRI는 해부학적 구조(T1), 부종(T2), 세포 밀도 등을 보기 위해 각기
2026-0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