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경구 비만약 '파운다요' 심혈관 사망 위험 53% 낮춰
릴리가 경구용 비만·당뇨 치료제 '파운다요'가 인슐린 대비 심혈관 사망 위험을 53% 낮췄다는 3상 임상 결과를 공개했다. 1일(현지시간) 피어스파마에 따르면 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유럽당뇨병학회(EASD) 연례회의에서 파운다요(성분명 오르포글리프론)의 후기 임상 '어치브-4' 상세 결과를 발표하고 랜싯(The Lancet)에 동시 게재했다. 이번 시험은 심혈관 위험이 높은 제2형 당뇨병과 비만·과체중 성인을 대상으로 파운다요와 인슐린 글라진을 비교했다. 사전 지정 분석에서 파운다요는 인
21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