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 비만약 또 기대 못 미쳐…파트너 질랜드 주가 12% 급락
베링거인겔하임의 비만 치료제 서보두타이드가 3상 임상에서 또 한번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를 내놓으면서 파트너사인 질랜드파마의 주가가 급락했다. 1일(현지시간) 피어스바이오텍에 따르면 서보두타이드의 비만·제2형 당뇨병 환자 대상 3상 임상이 공동 1차 평가변수를 충족했다. 그러나 결과가 앞선 데이터와 유사하게 애널리스트 기대를 밑돌면서 덴마크 증시에서 질랜드파마 주가는 장 초반 12% 하락했다. 이번 데이터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유럽당뇨병학회 연례회의에서 발표된 '싱크로나이즈-2' 연구에서 나
22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