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퓨쳐켐, 전립선암 진단제 '프로스타뷰' 품목허가…치료제 FC705도 '순항'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퓨쳐켐이 전립선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프로스타뷰(FC303)'의 국내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상용화에 돌입했다. 14일 퓨쳐켐이 공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4월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전립선암 진단제 '프로스타뷰주사액'의 신약 품목허가를 승인받았다. 이 약물은 전립선암 세포에 과발현되는 단백질(PSMA)을 표적하는 국내 최초의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 방사성의약품이다. 퓨쳐켐은 국내 시장 출시를 준비하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속
2026-0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