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방암 5년 약 복용 후 계속?…'유방암지수'로 41.7% 의사 권고 바꿔
유방암지수 검사가 5년간의 보조 내분비요법을 마친 조기 호르몬수용체 양성 유방암 환자의 추가 약물 복용 여부를 가르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 학술지 '자마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유방암지수 등록연구 최종 분석에 따르면, 이 검사는 의사 10명 중 4명 이상의 치료 권고를 바꾸고 의사와 환자의 결정 자신감을 높였다. 연구진은 4~7년간 보조 내분비요법을 마치고 재발하지 않은 조기 호르몬수용체 양성 유방암 여성 2900명을
20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