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트로젠, 희귀 피부질환 DEB 치료제 미국 임상 2상 변경안 FDA 제출
안트로젠이 이영양성 수포성 표피박리증(DEB) 치료제 'Allo-ASC-Sheet(알로스템)'의 미국 임상 2상 계획 변경안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 DEB는 제7형 콜라겐 결핍으로 가벼운 마찰에도 전신에 심한 수포와 만성 상처가 발생하는 희귀 유전 질환이다. 안트로젠은 동종 유래 지방 중간엽 줄기세포를 시트 형태로 제작한 세포치료제로 이 질환의 상처 치유를 촉진하는 접근법을 택하고 있다. 상처 특성 반영해 평가기준 정교하게 조정 안트로젠은 9월 16일 FDA에 Allo-ASC-Sh
2026-0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