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매출 7575억 신장약, FDA 완전승인…시장 독점 성큼
AI 생성이미지. 노바티스의 IgA 신병증(IgAN) 치료제 '파브할타'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완전 승인을 획득했다. 17일(현지시간) 피어스파마 등 외신에 따르면 FDA는 파브할타의 기존 가속 승인을 정식 승인으로 전환했다. 이번 승인으로 파브할타는 질병 진행 위험이 있는 성인 IgAN 환자의 신장 기능 저하를 늦추는 치료제로 사용된다. 파브할타는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 보체 B인자 억제제로, 2년 전 단백뇨 감소 효과를 인정받아 가속 승인을 받은 바 있다. 이번
2026-0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