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제네론 파사트루, 美 FDA 승인…희귀 골화질환 두번째 치료제
리제네론의 희귀 골화질환 치료제 파사트루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았다. 19일(현지시간) 피어스파마에 따르면 리제네론은 단클론항체 가레토스맙(garetosmab, 제품명 파사트루)이 FDA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파사트루는 진행성 골화성 섬유이형성증(FOP) 치료제 중 두 번째 허가 제품이 됐다. 성인 환자의 의료진 평가 급성 발작을 줄인 치료제로는 처음이다. 파사트루는 4주마다 정맥으로 투여하며 FOP 질환 진행의 핵심 단백질로 알려진 액티빈 A를 차단한다. 리제네론
17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