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귀 림프종 재발 막는다…국내 1호 첨단재생의료 치료 승인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국내 첫 첨단재생의료 치료가 승인돼 재발 위험이 높은 희귀 림프종 환자들이 새로운 치료 기회를 얻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24일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이 신청한 희귀 림프종 치료 계획이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5년 2월 관련 제도 시행 이후 첫 '첨단재생의료 치료' 승인 사례다. 이번에 승인된 치료 대상은 'EBV(엡스타인-바 바이러스) 양성 림프절외 NK/T세포 림프종'이다. 이 질환은 항암 치료 후
2026-0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