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관절염·뇌종양에 새 길…세포치료 임상연구 3건 승인
보건복지부 세종청사. 보건복지부가 무릎 골관절염, 난치성 신경병증성 통증, 재발성 교모세포종 등 난치질환에 대한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3건을 승인하며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열었다. 보건복지부는 26일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가 전날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임상연구 실시계획 3건을 포함한 총 4개 안건을 '적합' 의결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 과제는 무릎 골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환자 본인의 지방에서 유래한 중간엽줄기세포를 무릎 관절강에 투여하는 방식이다. 이번 연구
2026-0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