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귀·중증난치 본인부담 10→5% 인하…치아 없어도 임플란트
정부가 희귀·중증난치질환자의 건강보험 본인부담률을 현행 10%에서 5%까지 단계적으로 낮추고, 치아가 없는 노인에게도 임플란트를 지원한다. 총 197만명이 혜택을 보며 연간 6천억~8천억원이 투입된다. 보건복지부는 7일 이런 내용을 담은 '건강보험 보장 1단계 혁신방안'을 발표했다. 중증·희귀질환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새로운 의료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희귀·중증난치질환 산정특례 본인부담률은 올해 12월 10%에서 7%로 낮아지고, 2028년 1월에는 5%까지 인하된다. 암·심장·뇌혈관 질
2026-0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