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조 베팅…이탈리아 키에시, 칼비스타 품고 희귀질환 공략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이탈리아 제약사 키에시가 희귀질환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해 미국 칼비스타 테라퓨틱스를 19억 달러(약 2조 7360억원)에 인수한다. 29일(현지시간) 미국 바이오 전문매체 스탯뉴스에 따르면 이번 인수는 칼비스타의 주가를 주당 27달러로 평가해 이뤄졌다. 이는 전날 종가 대비 40%의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이다. 이번 인수를 통해 키에시는 칼비스타가 보유한 유전성 혈관부종(HAE) 치료제 '엑털리'(Ekterly)를 확보하게 됐다. 엑털리는 유전성 혈관부종
2026-0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