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스닥 우회상장하는 TIL 치료제…5040억 뭉칫돈 확보
사진 제공=AI 생성 이미지 비상장 바이오텍 옵시디언 테라퓨틱스가 갈레라 테라퓨틱스와의 역합병을 통해 나스닥에 상장하며, 5040억원 규모의 대규모 자금을 확보해 차세대 세포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15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파마 다이브에 따르면 양사는 이같은 내용의 역합병 계획을 발표했다. 합병 회사는 옵시디언의 주력 자산인 종양침윤림프구(TIL) 세포치료제 'OBX-115' 개발에 집중할 예정이다. 합병을 지원하기 위해 양사는 3억5000만달러(약 5040억원) 규모의 사모펀드 자금
2026-0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