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총 200억 넘겨도 못 웃는다…코스닥 바이오 '300억 벼랑' 6개월 카운트다운
AI 생성 이미지. 7월 1일 강화된 코스닥 상장폐지 요건이 발효되면서 시가총액 200억원을 겨우 넘긴 제약·바이오 기업들도 6개월 뒤 300억원 벽 앞에 다시 서게 됐다.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는 2월 발표한 '부실기업 신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방안'에 따라 이날부터 코스닥 상장 유지 시가총액 기준을 150억원에서 200억원으로 올렸다. 주가 1000원 미만 종목을 퇴출 대상에 포함하는 '동전주' 요건도 함께 신설했다. 당초 2027년으로 예정됐던 200억원 기준을 6개월 앞당긴 조치
2026-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