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라파고스서 버려진 신약, 1800억 잭팟 터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갈라파고스에서 분사한 벨기에 바이오텍 쿨트레온 바이오파마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개발을 위해 1억2500만달러(약 18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쿨트레온은 28일(현지시간) 소피노바 인베스트먼트, 포비온, 노보 홀딩스가 공동 주도한 시리즈A 라운드를 마감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모회사인 갈라파고스를 비롯해 리제네론 벤처스, 발야스니 자산운용 등 다수의 글로벌 투자사가 참여했다. 투자금은 갈라파고스로부터 인수한 선두 후보
2026-0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