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자로도 못 피한 시총 벽…텔콘RF제약 상폐 사정권
텔콘RF제약 로고. 텔콘RF제약이 무상감자로 몸집을 줄였지만 강화된 코스닥 상장유지 시가총액 기준 앞에서 퇴출 사정권에 놓였다. 7월 1일부터 코스닥 상장을 유지하려면 시가총액이 200억원을 넘어야 한다. 텔콘RF제약은 결손금 보전을 위한 보통주 10대 1 무상감자를 마치고 6월 30일 거래를 재개했지만 시가총액은 200억원 안팎에 머물러 있다. 금융당국은 부실기업을 걸러내기 위해 상장유지 요건을 단계적으로 높이고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 기준은 2026년 1월 40억원에서 150억원으로 오른 데
2026-07-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