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쥬란 없어도 실적 나온다…파마리서치의 반전 카드
사진 = 파마리서치 의료기기 수출이 주춤한 사이 화장품 사업이 실적 공백을 메꾸며 파마리서치의 사업 구조가 단일 축에서 복수 축으로 무게 중심을 옮기고 있다. 파마리서치는 5월 8일 잠정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461억원, 영업이익 572억92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5.0%, 28.1% 증가한 수치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이다. 당기순이익은 487억4800만원으로 35.3% 늘었다. 주목할 대목은 실적 견인 주체가 바뀌고 있다는 점이다. 지난
2026-0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