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처셀, 170억 CB 발행…미국 생산기지 구축 ‘본격화’
네이처셀 로고. 네이처셀이 미국 내 생산 거점 확보와 세포치료제 연구개발을 위해 17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에 나선다. 네이처셀은 22일 이사회를 열고 17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조달된 자금 중 100억원은 미국 자회사인 '네이처셀 아메리카'를 통해 미국 볼티모어 글로벌캠퍼스 생산시설을 구축하는 데 사용된다. 나머지 70억원은 세포치료제 연구개발비 등 운영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번 전환사채의 만기일은 2029년 8월 7일이며, 만
2026-0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