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광약품, 유니온제약 인수…RNA 신약 개발 '속도'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부광약품이 한국유니온제약 인수를 통해 생산 역량 강화에 나서는 한편, 자회사를 중심으로 한 중추신경계(CNS) 및 희귀질환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부광약품은 14일 공시한 2026년 1분기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부광약품은 보고기간 종료일 이후인 지난 4월 27일, 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한국유니온제약 인수를 위해 인수대금 300억원 중 잔금 270억원을 예치했다. 회사는 향후 출자전환 및 감자 후 신주 6000만
2026-0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