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조 받고 사업부 2개 매각…독일 포장재 기업의 '선택과 집중'
독일의 의약품 포장재 전문기업 게레스하이머(Gerresheimer)가 약 2조 5500억원에 사업부 2곳을 매각하며 고부가가치 사업에 집중하기 위한 전략적 재편에 나선다. 3일(현지시간) 미국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파마에 따르면 게레스하이머는 사모펀드 그룹 아팍스 파트너스(Apax Partners)에 '센토 US 홀딩(Centor US Holding)'과 '1차 포장 플라스틱(Primary Packaging Plastics)' 사업부를 매각하기로 했다. 센토 매각은 2026년 말, 1차 포장 플라
2026-0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