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스트바이오 통증치료재, 日 아사히 이어 유럽 테루모까지…'글로벌 러브콜'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이 통증 색전 치료재 '넥스피어-F'의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을 잇따라 체결하며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은 10일 공시한 반기보고서를 통해 올해 상반기 일본 아사히인텍(Asahi Intecc) 및 유럽 테루모(Terumo)와 '넥스피어-F'의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마이크로카테터 전문 기업 아사히인텍과 일본 독점 판권 계약을 맺었고, 6월에는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테루모의 유럽 법인과 유럽 일부 국가에 대한 판권 계약을 완료했다. '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