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처셀, 미국 줄기세포 캠퍼스에 96억 원 베팅∙∙∙FDA 승인 가시권
네이처셀이 미국 종속회사 네이처셀아메리카(Nature Cell America Inc.)에 96억 6,420만 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한다. 26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네이처셀아메리카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신주 70만 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으며, 취득 예정일은 다음 달 8일이다. 이번 투자의 목적은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10만 평방피트(약 2,800평) 규모의 '네이처셀 바이오스타 미국 줄기세포 캠퍼스' 구축 자금을 마련하는 것으로, 사업 확장과 줄기세포 치료제 생산시설 확충이 핵심이다. 취
2026-0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