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젬백스앤카엘 대표, 10억 원 사재 투입…FDA 패스트트랙 신약의 승부수
젬백스앤카엘 김기호 대표이사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직접 참여해 약 10억 원 규모의 자금을 회사에 수혈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 대표는 지난 21일 보통주 8만 6,527주를 주당 1만 1,557원에 취득했으며, 이로써 보유 주식은 기존 1만 6,124주에서 10만 2,651주로 늘었다. 지분율은 0.04%에서 0.23%로 0.19%포인트 상승했다. 회사는 코스닥 상장법인으로 발행주식 총수는 4,426만 9,203주다. 이번 행보가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한 지분 확대가 아니라 대
2026-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