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론자 방한…'생산 수주' 넘어 신약 파이프라인 선점 노린다
글로벌 1위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스위스 론자(Lonza)가 방한해 단순 생산 수주를 넘어 국내 신약 파이프라인 선점에 나섰다. 산업통상부는 2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이틀 일정으로 국내 최대 규모 종합 수출상담회 '2026 수출 붐업코리아'를 개막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61개국에서 530개 글로벌 바이어가 방한해 국내 기업 1400곳과 4500여 건의 1대1 상담을 진행한다. 바이오 분야에서는 글로벌 바이어 120곳과 국내 기업 200곳이 참여해 신약 개발과 바이오의약품 생산
2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