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최초 AI 항암백신 공장 첫 삽…'하루 만에' 맞춤 생산
AI 생성이미지. 중국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개인 맞춤형 항암 백신을 생산하는 첫 공장이 들어선다. 29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리캉생명과학(Likang Life Sciences)이 베이징에 신약 연구 및 생산 센터 착공식을 가졌다. 총 1억 1천만 위안(약 232억원)이 투입되는 이 프로젝트는 중국 최초의 AI 기반 맞춤형 종양 백신 생산 라인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시설은 AI와 메신저 리보핵산(mRNA) 기술을 결합해 환자 개인
2026-0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