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7조 'MASH 신화' 주역들…먹는 건선약으로 '잭팟' 재도전
AI 생성이미지. 과거 아케로 테라퓨틱스를 47억달러에 매각한 경영진이 건선 치료용 경구용 장기지속형 치료제 개발을 위해 다시 뭉쳐 역합병을 통한 상장을 추진한다. 14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파마 다이브에 따르면, 면역질환 신약개발사 아베르 테라퓨틱스(Avere Therapeutics)는 넥스트큐어(NextCure)와의 역합병을 통해 나스닥 상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에는 페어마운트(Fairmount)와 한소제약(Hansoh Pharma)이 주도하는 3억2000만달러(약 48
2026-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