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매출 76% 급증에도…손상차손에 적자 전환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가 2026 회계연도(2025년 7월~2026년 6월)에 매출이 급증했음에도 대규모 손상차손 여파로 적자 전환했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21일 공시한 사업보고서에서 연결 기준 매출액이 1798만달러(약 241억원)로 전년 1021만달러보다 76% 늘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당기순손실은 8477만달러(약 1136억원)로, 전년 297만달러 순이익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매출 증가는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투즈뉴'(HD201)의 유럽 판매와 종속회사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의 위탁생산(CM
2026-09-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