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러 명가 두 곳, 성장판이 갈렸다…바이오플러스는 밖으로 휴메딕스는 안으로
바이오플러스와 휴메딕스 로고. 같은 히알루론산(HA) 필러로 출발한 바이오플러스와 휴메딕스가 성장 무대를 각각 해외와 국내로 가르며 정반대 전략을 택했다. 27일 제약·바이오업계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두 회사는 HA 필러 기술을 뿌리로 두고도 매출 구조와 해외 진출 방식에서 뚜렷하게 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오플러스는 수출로 몸집을 키우는 고성장 국면에, 휴메딕스는 내수 기반 위에 신제품을 얹는 안정 국면에 서 있다. 바이오플러스는 2025년 매출 909억원, 영업이익 150억원을 기
29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