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바이오·SK바이오팜·한미, 아태 10대 바이오거래 선정
삼성바이오로직스와 SK바이오팜, 한미약품의 대형 거래 3건이 올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바이오 거래 10선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한국바이오협회는 5일(현지시간) 아시아·태평양 바이오제약 전문 매체 바이오파마 APAC이 발표한 '2026년 영향력 있는 아시아태평양 바이오제약 거래' 10선에 국내 기업 거래 3건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거래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스위스 폴리펩타이드 그룹 인수, SK바이오팜의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 오파칼림 글로벌 판권 도입, 한미약품의 비만·
18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