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바이오, 1분기 수출 20억달러 신기록…스위스가 '최대 고객'
사진 제공=AI 생성 이미지 올해 1분기 국내 바이오의약품 수출액이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며 K-바이오의 저력을 입증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0일 올해 1분기 바이오의약품 수출액이 20억 달러(잠정)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1%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의약품 수출액 28억 달러의 71%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성과는 글로벌 시장에서 K-바이오의약품 점유율 증가와 위탁개발생산(CDMO) 경쟁력 확대가 주된 요인으로 분석된다. 월별 수출액은 1월 6억6000만 달러, 2월
2026-0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