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콜마는 들어갔는데…GC녹십자, 결국 빗나간 '대기업 편입'
GC녹십자 자산총액 5조원 돌파 가능성이 거론됐던 GC녹십자가 결국 2026년 공시대상기업집단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29일 자산총액 5조원 이상인 102개 기업집단을 2026년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지정·공개했다. 다음달 1일부터 1년간 적용되는 이번 명단에 신규 지정된 곳은 한국교직원공제회·웅진·쉴더스·대명화학·토스·한국콜마·희성·오리온·QCP그룹·일진글로벌 등 11곳이지만, 연초부터 시장에서 후보로 거론되던 GC녹십자는 빠졌다. 이는 1월 인포스탁데일리 등이 "GC
2026-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