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릴리 야심작 경구 비만약, 출시 2주 처방건수 노보의 20% 수준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일라이 릴리의 야심작인 경구용 비만 치료제가 출시 초반 경쟁사 노보 노디스크에 크게 뒤처지는 성적표를 받았다. 30일(현지시간) 피어스파마 등 외신에 따르면, 릴리의 경구용 GLP-1 계열 비만약 '파운다요'(성분명 오르포글리프론)가 출시 2주차까지 누적 처방 건수 3707건을 기록했다. 이는 같은 기간 경쟁 약물인 노보 노디스크의 경구용 웨고비가 기록한 1만8410건의 약 20% 수준이다. 이 데이터는 투자은행 제프리스가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 자료를
2026-0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