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슈, 1.5조원 베팅…AI 진단 스타트업 '패스AI' 품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스위스 제약사 로슈가 인공지능(AI) 기반 진단 알고리즘 개발을 위해 1조 5000억원을 투입, 디지털 병리 전문기업 패스AI(PathAI)를 인수한다. 7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바이오텍에 따르면 로슈는 패스AI 인수를 위해 계약금 7억 5000만 달러(약 1조 800억원)를 우선 지급한다. 이후 성과에 따라 최대 3억 달러(약 4320억원)의 마일스톤을 추가로 지급하는 조건으로, 총 계약 규모는 10억 5000만 달러(약 1조 5120억원)
2026-0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