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마젠, 파킨슨병 5만명 분석…글로벌 '지놈 파운드리' 입지 굳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소마젠이 마이클 J. 폭스 재단, 미국 국립보건원(NIH) 등 글로벌 주요 기관의 대규모 유전체 분석 프로젝트를 연이어 수주하며 신경퇴행성 질환 연구 분야 핵심 파트너로 입지를 굳혔다. 15일 소마젠이 공시한 2026년 1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해 8월 마이클 J. 폭스 재단과 파킨슨병 환자 2만3333명의 유전체를 분석하는 추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소마젠은 2023년 12월(8000명), 2024년 6월(2만명) 계약에 이어 마
2026-0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