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자, 中 이노벤트와 14조원 빅딜…ADC 항암제 12종 확보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GPT 화이자가 중국 바이오텍과 14조원이 넘는 초대형 항암제 개발 계약을 체결하며 항암 파이프라인 강화에 나섰다. 29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파마 다이브에 따르면 화이자는 중국 이노벤트 바이오로직스와 최대 12개의 항체 기반 항암 신약을 개발하는 내용의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총 계약 규모는 100억달러(약 14조4000억원)를 웃돈다. 이번 계약으로 화이자는 이노벤트에 계약금 6억5000만달러(약 9360억원)를 지급한다. 향후 개발 및 상업화
2026-0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