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J, 1조4400억 베팅…'난공불락' KRAS 항암제 경쟁 합류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존슨앤드존슨(J&J)이 1조4400억원을 투입해 스타트업 '파이어플라이 바이오'를 인수하며 KRAS 억제제 개발 경쟁에 참전했다. 8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스탯(STAT)에 따르면 J&J는 항암제 전문 스타트업 파이어플라이 바이오(Firefly Bio)를 10억달러(약 1조4400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는 최근 가장 주목받는 항암제 표적인 KRAS 억제제 분야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기 위한 전략이다. 이번 빅딜은 레볼루션 메디슨스(Revolution
2026-0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