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K, 16조원 통큰 베팅…폐암 신약 2종 품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FLUX AI 생성 영국계 제약사 GSK가 15조원이 넘는 거금을 들여 미국 바이오텍을 인수하며 항암 파이프라인 강화에 나섰다. 9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파마 다이브에 따르면 GSK는 미국 뉴발런트(Nuvalent)를 110억달러(약 15조8400억원)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GSK의 8년 만의 최대 규모 인수합병(M&A)이다. 이번 인수로 GSK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심사를 받고 있는 2종의 폐암 표적치료제를 확보하게 됐다. GSK는
2026-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