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전자 암호 '진락' 기술…해킹 막고 1.5조달러 지재권 지킨다
사진 제공=AI 생성 이미지 미국 조지아 공대 연구진이 유전자 변형 세포주의 지적재산권을 DNA 수준에서 보호하는 신기술을 개발했다. 조지아 공대 연구팀은 11일(현지시간)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에 유전자 암호 기술 '진락(GeneLock™)'의 효과를 입증한 연구 결과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산업 스파이 행위나 무단 유출로부터 고부가가치 세포주를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고부가가치 세포주 보안은 연구실 접근 제한과 같은 물리적 조치에
2026-0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