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J, 14조 스텔라라 추락…항암제 앞세워 '144조 매출' 돌파
사진 제공=AI 생성 이미지 존슨앤드존슨(J&J)이 블록버스터 의약품 '스텔라라'의 특허만료에 따른 매출 공백을 후속 면역질환 치료제와 항암제 포트폴리오의 성장으로 성공적으로 방어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바이오파마 다이브에 따르면 J&J는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 스텔라라는 2024년 한 해에만 100억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회사 전체 매출의 약 12%를 차지했던 핵심 품목이다. 스텔라라의 빈자리는 후속 약물인 '트렘피어'가
2026-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