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조 빅딜 뒷이야기…'이 조건' 아니면 판 깬다던 中기업
AI 생성이미지. 화이자와 중국 이노벤트 바이오로직스가 15조원대 항암제 파이프라인 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팽팽한 주도권 싸움을 벌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파마에 따르면 양사는 올해 1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논의를 시작해 5개월도 안 돼 105억달러(약 15조1200억원) 규모의 빅딜을 성사시켰다. 이번 계약은 이노벤트의 항암제 후보물질 12개에 대한 권리를 화이자가 확보하는 것이 골자다. 마이클 유 이노벤트 최고경영자(CEO)는 인터뷰에서 "화이자
2026-0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