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엘팜텍, 외형 성장에도 수익성은 뒷걸음∙∙∙ 합병·신약으로 반전 노린다
지엘팜텍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91억 3,544만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8.1% 성장했다. 그러나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억 6,564만 원으로 14.3% 줄었고, 당기순손익은 전년 동기 8,112만 원 흑자에서 3,846만 원 적자로 돌아섰다. 외형은 커졌지만 수익성은 오히려 나빠진 셈이다. 부문별로 보면, 의약품 연구개발 서비스·영업마케팅 부문 매출이 64억 1,911만 원이었고 자회사 지엘파마가 담당한 의약품 제조·판매 부문 매출은 144억 2,400만 원이었다. 내부거
11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