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인프라, 유앤인프라 흡수합병…'불순물 분석' 내재화 승부수
임상시험수탁기관(CRO) 바이오인프라가 자회사 유앤인프라를 흡수합병한다. 생동성 시험에 치우친 수익 구조를 벗어나 유전독성 불순물 분석 사업을 본사로 끌어안으려는 승부수다. 바이오인프라는 14일 이사회를 열고 지분 100%를 보유한 종속회사 유앤인프라를 흡수합병하는 안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고 15일 밝혔다. 상법상 소규모합병 규정에 따라 주주총회를 이사회 결의로 갈음한 이번 절차에서 반대 의사 표시 주식 수는 5만7503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1.18%에 그쳤다. 합병 반대 비율이 법적 요건인
8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