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3살 희귀병 소녀 살렸다…'뇌전증약' 투여 후 '스위치 켠 듯'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인공지능(AI)이 3살배기 희귀질환 소녀의 생명을 구한 극적인 사례가 공개됐다. 19일(현지시간) 미국 바이오 전문매체 스탯(STAT)에 따르면, 조리 크라우스(Jorie Kraus)라는 이름의 소녀는 AI 덕분에 자신의 희귀 유전 질환에 대한 치료법을 찾을 수 있었다. 이 같은 내용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스탯 브레이크스루 서밋 웨스트'에서 공개됐다. 조리는 태어난 직후부터 심장, 다리, 후두 등 온몸의 근육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심각한 증상을 겪었
2026-0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