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조 기업 꿈꾸는 신약…유방암 생존기간 2배 늘렸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GPT 셀큐이티의 유방암 신약 후보물질 '게다톨리십'이 3상 임상에서 기존 치료제 대비 무진행생존기간을 두 배 가까이 늘리며 성공적인 결과를 발표했다. 2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바이오테크에 따르면 셀큐이티는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연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3상 임상 'VIKTORIA-1'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임상은 PIK3CA 유전자 변이가 있는 호르몬수용체 양성(HR+), 사람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2 음성(HER2-) 진행성·전이성
2026-0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