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암제 안 듣던 점막 흑색종…'HER2/3' 억제하니 내성 극복
사진 제공=AI 생성 이미지 중국 연구진이 기존 치료에 저항성을 보이는 악성 점막 흑색종의 내성 기전을 규명하고, HER2/3 표적 억제제를 통해 이를 극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16일(현지시간) 중국 매체 바이오온에 따르면 상하이 교통대학 쩡한린, 궈웨이 교수 공동 연구팀은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에 게재했다. 논문 제목은 '조직 특이적 염증은 점막 흑색종에서 발암성 중독과 함께 세포 상태 가소성을 유도한다'이다.
2026-0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