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 호르몬 이상 원인 찾았다…줄기세포로 부신 분화 재현
사진 제공=AI 생성 이미지 인간 유도만능줄기세포(hiPSC)를 이용해 태아의 부신피질이 기능별로 나뉘는 전 과정을 재현하고, 그 핵심 조절 기전을 규명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10일(현지시간) 중국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온에 따르면, 국제 학술지 '셀 스템 셀(Cell Stem Cell)'에 게재된 한 연구는 RSPO3 분자가 촉발하는 '윈트(WNT) 신호'와 부신피질자극호르몬(ACTH)이 부신피질 세포를 층별로 전환시키는 과정을 밝혔다. 또한 'NR0B1' 유전자가 태아기 구역의 조기 발생을
2026-04-09











